에세이·여행 ‘불량 학생’에서 ‘인서울’까지, 01년생이 스무 해를 자기 언어로 기록했다. 한국의 교육과 사회의 모순을 스물의 눈높이로 짚으며, 아직 길을 찾지 못한 청년들에게 자서전을 써 보라고 권한다. 종이책 전자책 2021년 6월 · 13,000원 스무살, 자서전이 필요합니다 김태훈 ‘불량 학생’에서 ‘인서울’까지, 01년생이 스무 해를 자기 언어로 기록했다. 한국의 교육과 사회의 모순을 스물의 눈높이로 짚으며, 아직 길을 찾지 못한 청년들에게 자서전을 써 보라고 권한다. 종이책 전자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