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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로 보는 우리 아이 교육법 | 엄혜선 작가 · 교육의신 1회

MBTI를 통해 부모와 자녀의 차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는 학습과 양육 방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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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모 아래에서 자란 아이들도 성격과 공부하는 방식,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모두 다릅니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부모는 자신에게 익숙한 방식으로 아이를 가르치기 쉽습니다.

엄혜선 작가는 B tv 「교육의신」에서 MBTI를 활용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다른 존재임을 이해하는 것에서 맞춤형 양육이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영상에서는 MBTI의 네 가지 선호 지표를 살펴보고, 부모와 자녀의 성향에 따라 어떤 교육 방법이 효과적인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이야기합니다.

외향형과 내향형, 감각형과 직관형, 사고형과 감정형, 판단형과 인식형은 각각 정보를 받아들이고 판단하며 생활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런 차이를 이해하면 부모의 기준에 아이를 맞추기보다 아이에게 맞는 학습 환경과 소통 방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영상에서는 아이의 MBTI 성향에 따라 공부하는 방식도 달라질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외향형 아이는 말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활동이 도움이 될 수 있고, 내향형 아이는 혼자 생각하고 정리할 시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문장

아이를 이해하는 것은 아이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일입니다.

출처 B 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