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
메타버스
도서 1권과 인터뷰·콘텐츠 5건이 이 주제로 묶여 있습니다.
도서 1
인터뷰 · 콘텐츠 5
[허프포스트코리아] 서승완 작가 칼럼 「메타버스와 사람이 되고 싶은 여우」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서승완 작가가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메타버스와 아바타, 멀티 페르소나를 주제로 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아바타를 통해 또 다른 나를 표현하는 경험이 어떻게 ‘자아의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합니다.
2024년 1월 9일
[한국강사신문] “MZ세대의 생생한 메타버스 캠퍼스 생활기” 서승완의 신간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한국강사신문이 서승완 작가의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를 소개했습니다. 코로나 시기에 마인크래프트로 만든 전국 최초의 메타버스 캠퍼스 이야기입니다.
2023년 10월 7일
[디지틀조선일보] 서승완 작가, 애플 ‘공간 컴퓨팅’이 만들어갈 새로운 기술 경험을 말하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저자 서승완 작가가 애플이 비전 프로와 함께 제시한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의 의미와 가능성을 분석한 칼럼이 디지틀조선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2023년 10월 7일
“메타버스는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서승완 작가가 말하는 메타버스의 진짜 가능성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는 영남대학교 메타버스 캠퍼스를 직접 만들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안에서 사람이 만나고 관계를 맺으며 사회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서승완 작가는 메타버스를 단순한 기술이나 유행이 아니라, 현실의 관계와 삶을 확장하는 또 하나의 생활 공간으로 바라봅니다.
2023년 10월 1일
[허프포스트코리아] 서승완 작가 칼럼 「메타버스, 사이버펑크의 유산」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의 서승완 작가가 허프포스트코리아에 메타버스와 사이버펑크를 주제로 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다시 주목받는 사이버펑크 문화와 메타버스의 관계를 살펴보며, 메타버스가 대중에게 희망의 공간이 될 수 있을지 질문합니다.
2023년 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