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서승완 작가님 미니인터뷰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서승완 작가님 미니인터뷰

        서승완 작가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영남대학교 메타버스 캠퍼스를 개발하고 운영하고, 지금은 메타버스 관련 회사 유메타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메타버스 개발자라기보다는 메타버스 거주민으로 불리길 원합니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책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책을 통해 메타버스의 생생하게 살아있는 움직임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걸 통해 새로운 바람이 만들어지길바랬습니다.   메타버스는 혼자 운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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