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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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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10명 밖에 없는 노션 엠버서더 중 두 명의 엠버서더가 쓴 노션 입문 책으로, 그냥 따라하다보면 노션이 구축되는 신기한 책입니다.
2022년 최신의 노션 기능을 가장 잘 적용하였습니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MZ세대의 메타버스 캠퍼스 생활기

저자 서승완

 

“MZ세대의 생생한 영남대 메타버스 생활기”
“한국경제, 매일경제, YTN, 교수신문 등에 소개된 영남대 메타버스 캠퍼스”

 

2020년 2월, 전국 최초로 영남대 메타버스 캠퍼스가 등장했습니다.
코로나의 시대, 아무도 누릴 수 없던 ‘캠퍼스 라이프’가 마인크래프트 공간에서 온전히 실현된 것입니다. 그 안에서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새로운 추억과 문화를 공유했습니다. 그저 가상의 캠퍼스를 세우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마을을 꾸리고, 사회, 경제 등의 규칙을 제정하고, 동아리 활동, 연애, 방송 등의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현실의 복제판인 셈입니다. 학생들의 여정은 여러 언론과 연구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급기야 대기업과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내기에 이릅니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는 실제 메타버스에서 살아가는 학생들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담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운영하며, 여러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들은 매우 흥미롭습니다. 특히, 이 책은 메타버스를 직접 체험한 MZ세대의 입으로 전해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메타버스를 ‘MZ세대의 놀이터’라고 묘사하지만, MZ세대의 입장에서 MZ세대의 경험을 서술한 책은 지금까지 없습니다. 메타버스를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했거나, 메타버스에 대한 확신을 가지지 못한 이들에게 이 책은 매우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덧붙여,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메타버스를 조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철학도인 저자는 메타버스 역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인문적 공간’임을 여러 경험을 통해 역설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경제의 영역에서 이야기 해주지 못하는 신선한 시각을 이 책을 통해 분명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

 

NEW 한 권으로 끝내는 노션 카드뉴스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했다
지은이 : 서승완
펴낸곳 : 애드앤미디어
출간일 : 2021년 11월 1일
크기 : 140*205*17mm
쪽수 : 280쪽
값 : 17000원
ISBN : 979-11-976250-0-8 (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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