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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여행플러스 ‘도전과 성장의 자전거 여행서’로 소개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에서 시작된 도전과 성장의 기록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 여행플러스 ‘도전과 성장의 자전거 여행서’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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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앤미디어에서 출간한 서성구 작가의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가 여행플러스 [여책저책]을 통해 소개됐습니다.

여행플러스는 2026년 6월 10일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와 『화가의 자전거 여행』을 함께 소개하며, 자전거 여행을 통해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아낸 두 권의 책을 조명했습니다.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는 미국 서부 시애틀에서 동부 뉴욕까지 약 5,000km를 자전거로 횡단한 서성구 작가의 경험에서 출발합니다.

하지만 기사는 이 책을 단순한 미국 자전거 여행기로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미국 횡단뿐 아니라 아버지의 죽음, 삼수 경험, 국토종주와 해외 체류 등 서성구 작가가 살아오며 경험한 여러 도전의 순간을 함께 소개하며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는 성장의 기록에 주목했습니다.

특히 여행플러스는 이 책을 “한 청년이 성장해 온 과정을 기록한 도전의 보고서”에 가깝다고 소개했습니다.

서성구 작가는 완벽하게 준비된 뒤 시작하기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먼저 움직이며 자신의 길을 만들어왔습니다. 미국 5,000km 자전거 횡단 역시 그 과정에서 시작된 하나의 도전이었습니다.

그 경험은 한 권의 책으로 이어졌고, 이후 TEDx 무대에서 자신의 서사를 직접 만들어가는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으로도 확장됐습니다.

『어차피 완벽히 준비된 도전은 없다』는 도전을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완벽한 준비보다 시작하고 움직이는 과정의 의미를 전하는 책입니다.

출처 여행플러스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