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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 서승완 작가, 대구일보 ‘TK 미래산업 개척자’ 심층 인터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의 서승완 작가가 대구일보 「TK 미래산업 개척자」의 인터뷰 인물로 소개됐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에서 AI 서비스 개발과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AI 기업가로 확장하고 있는 현재의 활동과 비전을 전했습니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 서승완 작가, 대구일보 ‘TK 미래산업 개척자’ 심층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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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의 저자 서승완 작가가 대구일보 「TK 미래산업 개척자」 심층 인터뷰를 통해 AI 기업가로서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했습니다.

대구일보가 지역에서 출발해 미래산업을 개척하는 기업인을 조명하는 「TK 미래산업 개척자」에서 유메타랩 서승완 대표를 인터뷰 인물로 소개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서승완 작가가 메타버스 분야에서 활동을 시작해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생성형 AI로 전문 영역을 확장해 온 과정과 현재 진행하고 있는 AI 사업을 폭넓게 다뤘습니다.

특히 서 작가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단순히 AI에 명령어를 입력하는 기술이 아니라 AI와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언어를 설계하는 일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했습니다.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좋은 답을 만드는 능력만이 아니라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판단하고 좋은 질문을 만드는 능력이라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철학을 전공한 경험과 AI 기술을 연결하며 AI 시대에 인문학적 사고가 갖는 의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현재 서승완 작가는 유메타랩을 중심으로 자체 AI 서비스를 개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에서는 미국 법인 설립과 글로벌 시장 진출, 한국의 문화와 맥락을 경쟁력으로 활용한 AI 서비스의 가능성 등 앞으로의 계획도 소개했습니다.

서승완 작가는 애드앤미디어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 『챗GPT가 쏘아올린 신직업 프롬프트엔지니어』, 『나는 메타버스에 살기로 했다』를 출간했습니다.

메타버스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다시 AI 서비스와 글로벌 비즈니스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기술의 변화와 함께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저자로서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대구일보